친구가 새로운 1인 미디어를 꿈꾸며
블로그를 창궐(?)하였다. 이름하여 3류센세이션 -블로그 우측 하단에 링크를 하였음-
오랜 죽마고우녀석인지라 1인미디어를 만들까 한다며 얘기를 꺼냈고,
그럼 내가 첫번째로 인터뷰했음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그녀석의 첫번째 인터뷰어가 되버렸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수많은 인터뷰를 싣게 되더라도 3센의 첫번째가 나라니까 더 흐믓했다.
고맙구먼 블로그 창궐축하하고~ 앞으로 수많은 인터뷰를 통해 너의 미디어세상을 갖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