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없는것들/영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09 인셉션 INCEPTION (1)
  2. 2010.06.07 춘향뎐의 다른이야기 -방자전
  3. 2010.05.31 페르시아의 왕자 (1)
  4. 2010.05.27 Michael Jackson`s This is it

나른하고 더운 휴일...
1시가 다되서 일어났다..
씻고 북카페를 가서 책을 읽고 끄적거리다 재헌이랑 신촌메가박스서 영화를 봤다.
인셉션...꿈을 훔친다는 내용인데 참 잘 만들었다. 근데 지루하다!!!
특히 디카프리오 마누라 "멜" 얜 왜 자꾸 나와-_- 정말 지루하게 만드는 대목!!
그리고 꿈도 한번이면 되지 몇번의 꿈속으로 들어가는거야..대체..무슨 시간 여행하는것도 아니고...
두번까진 이해할려고 하는데 세번의 꿈속(눈덮힌 산속)에 마지막 꿈의 맨 밑바닥이라고 간곳까지..총 4번...
물론 꿈이니 가능하겠지만...
그리고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했던 비밀번호... 이건 뭐...낚인 느낌...-_-필요가 엄짜나...ㅜㅜ
가장 명대사는 사이토 왈 "내가 그 항공사를 인수했어,그편이 훨씬 깔끔할거같아서.." 완전 쿨해 ~
그리고 집에와서 리뷰를 올리는 동안 포스터를 보니 한글판과 영어판... 이건 너무 하자나....
물론 한글판이 더 가독성은 좋지만.. 영어판의 저 미로.. 어찌보면 영화의 핵심인데...
아무래도 포스터 디자인 하는 사람이 인셉션을 안보고 만든듯.. 그리고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이라는 타이틀 스케일을 X만 줄인듯..-_- 뭔가 쭈그렁...해보여...;;밑에 영문판과 레이아웃을 비슷하게 맞추려 그런거 같은데 -_- 좀...생각좀 하고 하든가....
흑흑 근데 왜케 불평이 많아지는지..... 아무래도-_- 더위때문인가 봅니다... 헥헥..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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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4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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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0 23:17 신고

    아저씨를 보쇼


회사서 엠티갔다온 재헌이가 집에오는길에 영화를 보자고 했다.
페르시아왕자를 보고 싶어했지만 내가 봤기때문에-_-ㅋ 다른걸 찾아보니 방자전이 있었다.
실은 이창동 감독의 시를 보고싶긴 했는데 요건 아가씨랑 봐야재밌을거 같아서 일단 패쓰 ㅋ
일단 내용은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간결하게 얘기드리자면,
아는 대로 춘향전 얘기다. 첫 시작은 춘향전 얘기가 한참 지난후의 방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방자는 글을 모르기에 돈을 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책으로 내길 바라며, 작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다.
이몽룡의 몸쫑 방자, 춘향을 사랑하게 된 몽룡과 방자, 하지만 방자의 신분이 하인이지만
그의 행동에 춘향과 향단은 빠지게 되고, 방자때문에 반사효과를 얻은(?) 몽룡..
물론 방자도 춘향을 꼬시기 위해 같은집에서 종노릇하는 마영감?의 초특급 교육도 받기도 하고...ㅎㅎ
여러모로 춘향의 마음을 뺴앗는데 성공하였는데, 극중간에 몽룡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떠나는데,
서약서를 쓴 몽룡은 춘향에게서 그것을 빼앗아 없애려고 했으나 글을 모르는 방자는 춘향에게 받은 서약서가 자신게 아니란걸 모르고 몽룡에게 전하게 된다. 몽룡은 춘향과 방자가 썸싱이 있었던것을 알게 되고 분노하여, 같이 한양으로 가던 몽룡을 두고 다른몸종과 한양으로 가게 되고, 고향 남원에 남게된 방자는 춘향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후 한창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되는 방자의 앞길에 몽룡의 과거급제 소식을 듣게 되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음란서생감독의 두번째 작품이라 그런지 보는 내내 음란서생이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재밌습니다.! 평점으로 8.7점 정도 주고 싶네요 ^^
우리가 알던 춘향전이 원래 이런내용이었다면 우리들의 생각속에 있는 춘향과 이몽룡의 로멘스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로멘스를 만든건 결국 방자였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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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4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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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헌혈을 하고나서 뭘 받을까 하다가 영화티켓을 준다길래 덥석 떡밥을 물고선
헌혈집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페르시아의 왕자가 하고 있다.
리뷰를 보아하니...예전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을 영화화하였다며 재미가 없다는것이다..
글쎄...난 게임을해도 게임 스토리가 기억이 나지 않을정도로 어렸던 나이라 ㅋ
일단 신촌 아트레온으로 고고싱 ~
근데 아트레온은 광고를 않하나? 개봉예정작 애니메이션 광고 딱 하나 하고 바로 시작이라 너무 좋았다.
내용을 보니 영웅일대기라는 삘이 왔긴 했는데, 실존인물인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으나 재밌었다.
내용인즉 시간을 돌리는 모래가 있는데, 그걸 어떤 칼에서 사용가능하다. 그걸 노린 누군가.. 왕권이 없는 페르시아 왕자를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는 내용이었다. 나름 중간중간 웃기는 내용도 등장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도 발생하고 여러모로 재밌었다. 근데 아쉬운건...좀 많이 아쉬운건... 공주가 미인이 아니라는거...-_-
내용을 적고 싶긴 하나.. 내용을 알면 재미 없으니 직접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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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4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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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18:56

    이거 옛날 페르시아 왕자 아니고 21세기에 3D게임으로 새로 나온건데영-_-

그저께 전세계 동시개봉을 하였지만...

오늘에서야 보게되었다. 물론 혼자 - -aa

처음 오프닝에서 눈물이 났다.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잭슨의 마지막 콘서트를 2주남기고.. 많은 팬들을 뒤로한채

그는 혼자 하늘나라로 가버렸다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잭슨을 좋아하지만 열폭하는 정도의 팬은 아니었다.

하지만 2주라는 한정된 시간에..어쩌면 그를 느낄수 있는것은 이번뿐이라는것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았다.

혼자 극장을 가기 죽어도 싫어하는탓에 주변인들을 포섭하려했으나...x망..-_-

여튼 그는 잉글랜드서 하는 콘서트가 그의 마지막콘서트라 하며 정말 준비를 많이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콘서트에 출연하는 댄서들 오디션을 하는데..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등...

물론 그들도 잭슨과 같이 공연하는것에 영광을 느꼈다고 하였다.

영화를 끝까지 보고 느낀점은...잭슨이 2주일만 더 살았어도...아니 This is it 콘서트 한번만이라도 하고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리허설을 편집해서 담았다.

 

나중에 다음주 목요일이 되기전에 한번 더 보고 싶다.

그게 안된다면 DVD소장이라고 하고플정도?

왜 네이버 영화 평점이 9.76이라는 믿기 어려울 정도인가 했지만... 이해가 됐다.

잭슨을 정말 싫어하지 않는다면 한번정도 봐도 좋을거같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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