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헌혈을 하고나서 뭘 받을까 하다가 영화티켓을 준다길래 덥석 떡밥을 물고선
헌혈집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페르시아의 왕자가 하고 있다.
리뷰를 보아하니...예전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을 영화화하였다며 재미가 없다는것이다..
글쎄...난 게임을해도 게임 스토리가 기억이 나지 않을정도로 어렸던 나이라 ㅋ
일단 신촌 아트레온으로 고고싱 ~
근데 아트레온은 광고를 않하나? 개봉예정작 애니메이션 광고 딱 하나 하고 바로 시작이라 너무 좋았다.
내용을 보니 영웅일대기라는 삘이 왔긴 했는데, 실존인물인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으나 재밌었다.
내용인즉 시간을 돌리는 모래가 있는데, 그걸 어떤 칼에서 사용가능하다. 그걸 노린 누군가.. 왕권이 없는 페르시아 왕자를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는 내용이었다. 나름 중간중간 웃기는 내용도 등장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도 발생하고 여러모로 재밌었다. 근데 아쉬운건...좀 많이 아쉬운건... 공주가 미인이 아니라는거...-_-
내용을 적고 싶긴 하나.. 내용을 알면 재미 없으니 직접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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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4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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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18:56

    이거 옛날 페르시아 왕자 아니고 21세기에 3D게임으로 새로 나온건데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