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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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팅으로 인코딩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포맷(format) : h.264, mp4

해상도(resolution) : 1920*1080

픽셀 종횡비(pixel aspect ratio) : 1.00 square pixels

프레임레이트(frame rate) : 29.97fps

비트레이트(bitrate) : VBR 2 pass encoding, Target 5mbps, Max 10mbps

오디오 포맷(Audio format) : AAC

샘플레이트(Sample rate) : 48khz

오디오 비트레이트(bitrate) : 320kbps





우측 상단의 Export Settings 패널입니다.


Match Sequence Settings

작업 중인 시퀀스 설정을 그대로 적용해주는 옵션입니다.


Format

어떤 코덱과 확장자로 뽑을지에 최종 포맷을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코덱은 h.264, 확장자는 mp4로 인코딩할 것이기 때문에 h.264로 선택해줍니다.


Preset

각 상황별로 미리 만들어놓은 세팅값들입니다.

아래 세팅값을 임의로 지정하게 되면 'custom'이라는 이름의 값이 뜨게 됩니다.

임의 지정한 세팅값은 하나의 프리셋으로 저장하거나 불러오는게 가능합니다.


유튜브용 세팅값도 있으나 이번 강좌에서는 프리셋 설정없이 직접 설정할 것이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사실 이 옵션은 써본적이 없습니다만 인코딩 중에 필요한 정보를 메모해놓는 옵션인 듯 합니다.


Output Name

인코딩 한 영상을 저장할 위치, 파일 이름을 정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Export Video / Export Audio

인코딩한 파일의 영상이나 오디오를 출력할것인지를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영상, 오디오 둘 다 들으려면 당연히 둘 다 체크되어 있어야합니다.


Summary

작업한 프로젝트의 규격, 최종 아웃풋의 규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 정보 창입니다.




Export Settings 패널 바로 하단을 보시면 다음과 같이 다섯개의 탭이 있습니다.

먼저 Filters 탭입니다.


이 탭은 인코딩할 영상에 Gaussian Blur라는 흐림 필터를 적용할 것인지 선택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Gaussian Blur 옆 체크란을 누르게 되면 아래 옵션들이 활성화하게 되고 흐림 효과를 조절할 수 있게 되는데요.


결과물은 좌측 Output monitor에서 프리뷰할 수 있으니 조절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어지간해서 쓸 일은 없으니 쓰지 않으시겠다면 체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2번째 탭인 Video 탭입니다.

여기서 영상 해상도, 화질, 프레임레이트 등 규격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Width / Height

영상 해상도, Resolution입니다.

흔히 말하는 풀HD의 해상도는 1920*1080입니다.

처음 작업할때부터 1920*1080으로 작업했으니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Frame rate

프레임레이트는 초당 몇장의 이미지를 보여주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30프레임이라고 하면 1초에 30장의 이미지가 순서대로 나타나는 것이며

24프레임이면 1초에 24장의 이미지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Summary에서 나오는 원본 프레임레이트를 그대로 따르는게 좋습니다.

여기서는 29.97로 설정했습니다.

왜 30이 아니고 29.97인지는 이야기하면 내용이 복잡해지니 다음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Field order

아날로그, 디지털 방식에 따라 프레임이 바뀌는 방식이 달라지는데 이것을 필드 주사방식이라고 합니다.

필드 주사방식은 순차주사방식이라고 하는 프로그레시브가 있고, 비월주사방식이라고 하는 인터레이스가 있습니다.

p, i로 줄여서 해상도나 프레임레이트와 같이 붙여서 규격을 표기하게 됩니다.

(ex : 1080p -> 1920*1080 progressive / 60i -> 60fps interace)


DSLR로 촬영을 한 영상이라면 100% 프로그레시브 방식 영상이며

메모리식 캠코더의 경우에는 두가지 방식이 다 가능하니 잘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프로그레시브 영상은 이미지대로 progressive를 선택하면 되지만

인터레이스 영상의 경우 upper/lower field first 옵션이 있는데

이는 어느 송출방식으로 녹화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나라에서 촬영하셨다면 lower field first 옵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역시 자세한건 별도로 다루겠습니다.


Aspect

픽셀 종횡비라고 합니다. HD가 보급되기 직전에는 영상 포맷도 여러가지라서 다양한 픽셀 종횡비가 있었지만

요즘같은 경우에는 거의 통일이 되어서 1.00 squre pixel을 선택하면 거의 무리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옛날 4:3 비율로 dv 6mm테잎 녹화를 하신 파일을 인코딩하시나면 이때는 d1/dv ntsc (0.9091)이란

옵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TV standard

아까 말씀드린 송출규격입니다. 우리나라, 일본, 미국 등지에서는 NTSC 송출방식을 사용하니

국내에서 찍으셨다면 NTSC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원본 파일이 PAL방식으로 촬영된게 아니라면요.


Profile

코덱 압축 또는 재생에 필요한 기술 목록들입니다.

Baseline - Main - High 순으로 Baseline 쪽으로 갈수록 호환성은 높아지나 압축 효율이나 화질은 떨어지며

High로 갈수록 압축 효율과 화질은 높아지고 인코딩 시간이 좀 더 늘어나며 호환성이 조금 더 떨어집니다만

요즘 같아선 high를 선택하더라도 호환성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어쨌거나 좋게 뽑아야겠으니 High를 선택하겠습니다.


Level

역시 코덱 자체에서 제공하는 옵션입니다. 각각 레벨에 따라 지원하는 규격이 달라집니다.

보통 4.0~4.2정도가 보편적입니다.

저는 4.0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Render at Maximum Depth

최대 심도로 렌더링하기, 즉 최대 퀄리티로 렌더링할지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이 옵션을 선택할 경우 퀄리티는 약간 더 좋아지겠지만 그만큼 인코딩 속도도 느려집니다.

이 옵션은 굳이 선택하지는 않겠습니다.


Bitrate Settings

화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설정창입니다.


Bitrate Encoding

비트레이트 방식, 인코딩 횟수를 어떻게 설정할것인지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비트레이트 방식은 CBR, VBR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CBR은 모든 장면에서 일정한 비트레이트를 유지하며

VBR은 복잡한 패턴의 이미지가 나오거나 움직임이 빨라지는 화면이 나올 경우

비트레이트를 높여주게 됩니다.


인코딩 횟수는 1~2pass 인코딩으로 구분되며 2pass의 경우 두 번 인코딩을 하게 되면서

화질이 더 좋아지나 두배의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따릅니다.


여기서는 VBR 2pass를 선택하겠습니다.


Target / Maximum Bitrate

CBR을 선택하면 Target Bitrate만 나타나게 됩니다.

이 옵션은 인코딩 이후 화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비트레이트는 초당 보여지는 프레임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부여할 것인지에 대한 옵션이며

데이터량이 낮아질수록 용량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화질이 떨어지게 되고, 반대의 경우 화질은 좋아지지만

그만큼 용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 아무리 비트레이트를 많이 올려도 화질이 원본 이상으로 좋아지지는 않아

용량 뻥튀기만 할 뿐이므로 용도에 따라 수치를 조절해주는게 좋습니다.


Target Bitrate

통상적인 비트레이트 수치입니다.

여기서는 5mbps로 맞춰줍니다.


Maximum Bitrate

VBR에만 적용되는 옵션으로 프레임상의 복잡한 변화가 일어났을때 비트레이트를 올려서

화질 저하에 대비하게 도는데 이에 대한 상한선을 정하는 옵션입니다.

여기는 10mbps로 맞춰줍니다.


Advanced Settings / Key frame distance

GOP N, 프레임 압축 관련 옵션입니다. 이 값이 올라갈수록 압축효율이 올라가지만

격렬한 움직임이 있거나 컷 전환이 많은 영상의 경우 화질면에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 옵션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다루어보도록 하고 세팅값은 기본값 그대로 두도록 하겠습니다.



3번째 Audio 탭입니다.

이 탭은 Bitrate를 제외하고는 크게 건들 일이 없을겁니다.


Basic Audio Settings

기본 오디오 세팅 창입니다.


Audio Codec

오디오 코덱 옵션입니다. AAC 그대로 둡시다


Sample Rate

영상의 프레임레이트와 비슷한 개념으로 사운드를 초당 얼마나 조밀하게 나눠서

데이터화 시킬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48000hz, 즉 48khz이면 초당 4만 8천 번을 나누어서 데이터화시킨거라고 볼 수 있죠.

이 수치가 높을수록 실제에 가깝게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48000hz에 설정해놓으시면 됩니다.


Channels

단방향의 mono, 좌우 구분한 stereo, 다섯 방향에서 들을수 있는 5.1채널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어지간하면 stereo로 설정하시게 될겁니다.


Audio Quality

말 그대로 오디오 퀄리티입니다.

용량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굳이 퀄리티를 낮출 필요는 없겠죠?


Bitrate

영상 비트레이트와 마찬가지로 음질을 결정하는 요소입니다.

기본값은 160으로 되어있습니다만 더 올린다고 해서 그렇게 용량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니

소스 음질만 괜찮다면 올릴 수 있을만큼 올리시는게 좋습니다.


Advanced Settings / Precedence

Bitrate와 Sample Rate 둘 중 어느 쪽을 더 우선시해서 인코딩할 것이냐를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기본값 그대로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Audio까지 끝났으면 뒤에 Multiplexer와 FTP가 남았는데요.

두 탭은 건드릴 필요가 없어서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하단을 보시면 다음과 같은 항목과 버튼들이 있습니다.


Use Maximum Render Quality

말 그대로 최대 퀄리티로 렌더링을 하기 위한 옵션입니다. 체크하게 되면 인코딩 퀄리티는 높아지나

그만큼 속도가 조금 떨어지게 됩니다. 

Render at Maximum Depth와 마찬가지로 절대적으로 선택해야할 옵션인 것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퀄리티를 원하신다면 체크하시면 되구요.


Use Previews

작업 중에 원활한 편집을 위해 만들어진 프리뷰 파일을 사용해서 인코딩을 할 것인지 묻는 옵션입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게 되면 인코딩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프리뷰 파일이 저화질로 생성되도록 설정이 되어있었다면

인코딩 결과도 저화질로 나오기 때문에 이 항목을 선택할 때에는 신중히 결정해야합니다.

저의 경우는 두 번 인코딩하고 싶지 않아서 거의 체크하지 않습니다.


Use Frame Blending

원래 프레임보다 낮은 프레임의 영상으로 인코딩을 하는 경우 소실되는 프레임은

서로 겹치는 효과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를 프레임 블렌딩이라 합니다.

영상 프레임을 바꾸는 것은 그리 권장할 일도 아닐뿐더러 프레임 블렌딩 자체도

그닥 보기 좋은 결과물이 아니기 때문에 쓸 일이 없는 옵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stimated File Size

인코딩 설정을 했을때 예측할 수 있는 파일 용량입니다.

대게 이 용량보다 좀 더 적게 나옵니다.


Metadata

인코딩 한 파일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Queue

Adobe Media Encoder라는 전용 인코더로 작업 내용을 넘길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일종의 예약 작업과 같은 것으로 여러 개의 영상을 인코딩하는 일종의 예약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port

인코딩 버튼입니다. 세팅을 다 하셨다면 이 버튼을 누르시면 영상 파일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인코딩이 끝났다면 파일을 열어서 제대로 인코딩이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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